섬진강별곡 시즌2–자연에 스미다’ 주제로 10개국 예술가·지역민 공동 창작
농촌 유토피아의 새로운 가능성 실험
제24회 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SIEAF·예술감독 김백기)가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곡성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섬진강별곡 시즌2–자연에 스미다’를 주제로 강과 숲, 논과 꽃밭을 예술의 무대로 삼아 곡성 전역을 거대한 ‘천연 자연예술실험실’로 꾸민다.
특히 프랑스, 러시아, 몽골, 태국, 모로코, 방글라데시, 일본, 뉴질랜드, 쿠바, 한국 등 10개국 예술가들이 참여해 자연과 농촌, 주민의 삶을 결합한 다양한 실험예술을 선보인다.
출처 : 오늘경제(https://www.startuptoday.co.kr)
기사클릭
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2871
섬진강별곡 시즌2–자연에 스미다’ 주제로 10개국 예술가·지역민 공동 창작
농촌 유토피아의 새로운 가능성 실험
제24회 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SIEAF·예술감독 김백기)가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곡성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섬진강별곡 시즌2–자연에 스미다’를 주제로 강과 숲, 논과 꽃밭을 예술의 무대로 삼아 곡성 전역을 거대한 ‘천연 자연예술실험실’로 꾸민다.
특히 프랑스, 러시아, 몽골, 태국, 모로코, 방글라데시, 일본, 뉴질랜드, 쿠바, 한국 등 10개국 예술가들이 참여해 자연과 농촌, 주민의 삶을 결합한 다양한 실험예술을 선보인다.
출처 : 오늘경제(https://www.startuptoday.co.kr)
기사클릭
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2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