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뉴시스]류형근 기자 = 전남광주 곡성지역의 논·강·숲과 어우러진 예술축제가 막을 올린다.
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조직위원회는 22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곡성지역 일대에서 '섬진강별곡 시즌2-자연에 스미다'가 펼쳐진다고 7일 밝혔다.
예술축제는 프랑스·러시아·몽골·태국·모로코·방글라데시·일본·뉴질랜드·쿠바 등 세계 10개국 예술가들이 참여해 곡성지역의 논과 강·숲·꽃밭을 문화 공간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창작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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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7_0003779334
[곡성=뉴시스]류형근 기자 = 전남광주 곡성지역의 논·강·숲과 어우러진 예술축제가 막을 올린다.
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조직위원회는 22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곡성지역 일대에서 '섬진강별곡 시즌2-자연에 스미다'가 펼쳐진다고 7일 밝혔다.
예술축제는 프랑스·러시아·몽골·태국·모로코·방글라데시·일본·뉴질랜드·쿠바 등 세계 10개국 예술가들이 참여해 곡성지역의 논과 강·숲·꽃밭을 문화 공간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창작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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